주민표나 인감등록증명서는 구청에 가지 않아도 편의점에서 뗄 수 있습니다. 마이넘버 카드가 필요합니다.
1. 무엇을 뗄 수 있나
- 주민표 사본 — 알바·휴대폰·은행·비자 절차에서 자주 요구됩니다.
- 인감등록증명서 — 인감등록을 한 사람만.
- 그 밖에 세금 증명을 뗄 수 있는 시도 있습니다.
2. 떼는 법
- 편의점 복사기(멀티복사기) 화면에서 「行政サービス」를 고릅니다.
- 마이넘버 카드를 올려놓습니다.
- 비밀번호(숫자 4자리)를 넣습니다. 3번 틀리면 잠겨서 구청에 가야 합니다.
- 원하는 증명서와 매수를 고르고 돈을 넣으면 나옵니다.
대개 5분쯤이면 끝납니다.
3. 조심할 것
- 카드를 두고 오지 마세요. 기계 위에 남기기 쉽습니다. 증명서를 뺐으면 먼저 카드부터 챙기세요.
- 「세대 전원」과 「본인만」을 고를 수 있습니다. 내는 곳에 어느 쪽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고릅니다.
- 「마이넘버를 실을지」도 고릅니다. 근무처 지시가 없으면 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 재류자격 등이 실리는 형식을 요구받기도 합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내는 상대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4. 쓸 수 없는 시간이 있다
이른 아침·심야나 시스템 점검일에는 쓸 수 없습니다. 또 이사 직후에는 정보가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려 못 뗄 수 있습니다. 급할 때는 구청 창구가 확실합니다.
뗄 수 있는 증명서 종류·수수료·이용시간은 사는 시구정촌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