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나 일요일에 아플 때 보통 의원은 닫혀 있습니다. 그럴 때를 위한 제도가 있습니다.
1. 먼저 침착하게 나눕니다
- 의식이 없다·호흡이 이상하다·피가 많이 난다·가슴이 심하게 아프다
→ 바로 119(구급차). 망설이지 마세요. - 힘들지만 걸을 수 있다. 내일까지 기다려도 될지 모르겠다
→ #7119(구급안심센터)에 전화해 상담합니다. 간호사가 「지금 가야 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 가볍지만 오늘 보고 싶다
→ 휴일·야간 급환진료소로 갑니다.
2. 급환진료소에 갈 때
- 가기 전에 반드시 전화합니다. 봐 주는 과와 접수시간을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 가져갈 것: 건강보험증·현금·재류카드·먹는 약.
- 가능하면 누군가와 함께 갑니다. 일본어 설명을 알아듣는 것은 아플 때일수록 어렵습니다.
- 응급 처치만 합니다. 다음 날 보통 의원에 가세요.
3. 아이의 경우
아이용 상담 창구가 따로 있습니다. 밤에 열이 났을 때 어떻게 할지 상담할 수 있습니다. 지역 소아응급 번호를 건강할 때 미리 알아 종이에 적어 두세요.
4. 구급차를 부를 때
- 119. 「救急です(큐큐데스)」를 먼저 말합니다.
- 다음에 주소. 건물 이름과 방 번호까지.
- 누가 어떻게 됐는지. 짧아도 됩니다.
- 일본어가 불안하면 「やさしい日本語おねがいします」라고 하면 천천히 말해 줍니다.
- 구급차는 무료입니다(치료비는 별도). 망설이다 늦는 것이 더 무섭습니다.
5. 지금 준비해 둘 것
- 근처 급환진료소 위치와 전화번호를 휴대폰과 종이 양쪽에.
- 내 주소를 일본어로 적은 종이. 전하지 못하면 구급차가 올 수 없습니다.
- 알레르기나 지병이 있으면 그것도 적어 둡니다.
접수시간·진료과·장소는 사는 시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