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법률 자문이 아니라 절차 안내입니다. 제출서류·수수료·기관명은 국가와 회차, 직종, 기업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수시로 개정됩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반드시 각 항목에 링크된 공식 기관의 최신 공고를 직접 확인하세요.
내용은 2026-07-17 기준으로 공식 자료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수치는 「확인 필요」라고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 인터넷에 도는 숫자를 채워 넣지 않았습니다.
어떤 기관도, 어떤 업체도 비자 발급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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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받고, 얼마나 손에 남나
「일본 가면 월급 얼마예요?」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월급 ○○만원」이라는 숫자 하나로는 답이 안 됩니다. 거기서 세금·보험·기숙사비가 빠져나가고, 남는 돈이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정부 공식 통계와 법정 요율을 근거로 계산한 것입니다. 들으신 설명이 이와 다르다면, 그 근거가 무엇인지 물어보고 계약·지급 전에 공식 기관에 확인하세요.
먼저 — 「월급」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액면 / 세전 (額面)
계약서에 적히는 금액입니다. 이 돈이 통장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브로커가 말하는 「월 ○○만원」은 대개 이것입니다.
공제 후 / 세후
세금과 사회보험을 뺀 금액입니다.
실수령 (手取り)
거기서 기숙사비·식비·수도광열비까지 뺀, 실제로 손에 쥐는 돈입니다. 이것이 당신이 알아야 할 숫자입니다.
⚠️ 「세금·사회보험만 뺀 금액」과 「숙식비까지 뺀 금액」은 다릅니다 — 이 둘을 반드시 구분해서 물어보세요. 실제 공제율은 잔업·상여·부양가족·나이·보험 가입 여부·숙소 형태·식사 제공 여부·연금 면제 여부 등에 따라 사람마다, 계약마다 크게 다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도 「실수령 ○○만원」이라고 하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계약 전에 반드시 「그래서 매달 통장에 얼마가 들어오나요?」를 숫자로 묻고, 공제항목과 그 근거를 문서로 받으세요.
🇯🇵 일본
재류자격별 실제 임금 — 정부 통계
후생노동성 「임금구조기본통계조사」 令和7년(2025년) 조사(2026-03-24 공표)입니다. ⚠️ 모두 「소정내급여액」 — 즉 잔업수당·상여금을 뺀 세전 월 기본급입니다. 실제로는 잔업이 붙어 이보다 많이 받는 경우가 많고, 여기서 세금·보험·기숙사비가 빠져나갑니다.
재류자격
2025년 조사
2024년 조사
전년비
기능실습
190,300엔
182,700엔
+4.2%
특정기능 (1호+2호)
221,400엔
211,200엔
+4.8%
전문적·기술적 분야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등)
313,200엔
292,000엔
+7.3%
외국인 노동자 전체 평균
254,300엔
242,700엔
+4.8%
전체 노동자 평균 (일본인 포함·비교용)
340,600엔
330,400엔
+3.1%
기능실습과 특정기능의 차이는 월 약 3만엔입니다(190,300 → 221,400). 1년이면 약 37만엔, 5년이면 약 186만엔 차이입니다. 게다가 특정기능은 2호로 가면 가족동반과 무기한 갱신이 열립니다. 시험 두 개를 통과할 수 있다면 특정기능이 유리한 이유입니다.
최저임금 — 지역마다 다릅니다
2026년 7월 17일 현재 유효한 것은 令和7년도(FY2025) 최저임금입니다(2025년 10~12월 순차 시행). 일본은 매년 10월경 개정합니다.
전국 가중평균
1,121엔
후쿠오카현
1,057엔
2025-11-16 시행
도쿄도 (최고)
1,226엔
2025-10-03 시행
고치·미야자키·오키나와 (최저)
1,023엔
2025-12-01 시행
⏳ 令和8년도(2026년 10월~) 개정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2026년 7월 현재 중앙최저임금심의회가 심의 중이며, 인상 필요성에는 노사가 합의했으나 금액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내년엔 얼마」라고 말하는 곳이 있다면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E-9의 최저임금 월 환산이 약 215만원인데 68.9%가 200~300만원 구간이라는 것은, 대부분이 최저임금 언저리에서 잔업수당으로 올려 받는다는 뜻입니다. ⚠️ 다만 이 조사는 자기보고식이며 세전인지 실수령인지 원문에 명확히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엇이 얼마나 빠져나가나 — 2026년 요율
항목
본인 부담
비고
국민연금
4.75%
⚠️ 2026년 1월부터 9%→9.5%로 인상(본인 4.5%→4.75%). 2033년 13%까지 매년 오릅니다. 단 상호주의 면제국은 0원 — 아래 참고
건강보험
3.595%
2026년 전체 7.19%의 절반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3.14%
2026년 요율 0.9448%(보수월액 기준)의 절반
고용보험
0.9% (가입 시)
E-9은 임의가입이며 실업급여 사업만 해당. 가입하지 않으면 0원
산재보험
0원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여기서 떼면 잘못된 것입니다
소득세 + 지방소득세
간이세액표
내국인과 동일. 아래 「단일세율」 참고
숙식비
정해진 % 상한 없음
⭐ 실수령액을 가장 크게 깎는 항목이며, 계약마다 다릅니다. 2023-11-27부터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 아래 참고
국민연금을 아예 안 내는 나라가 있습니다 — 상호주의
국민연금은 상호주의가 적용되어, 한국인에게 연금을 적용하지 않는 나라의 국민은 적용 제외됩니다. 즉 연금 공제가 0원이라 그만큼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 적용 제외 (연금 공제 없음): 네팔 · 미얀마 · 파키스탄 · 방글라데시 · 동티모르 • 완전 당연적용: 중국 · 필리핀 · 우즈베키스탄 · 키르기스스탄 • 사업장가입만 당연적용: 베트남 · 캄보디아 · 태국 · 인도네시아 · 스리랑카 · 몽골 · 라오스
본인 나라가 어디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월 10만원 안팎이 달라집니다. 정확한 전체 명단은 국민연금공단(국번없이 1355)에 직접 확인하세요.
⭐ 숙식비 — 2023년 11월 27일부터 기준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 인터넷에 아직도 널리 돌아다니는 「통상임금의 8~20% 상한」은 폐지된 기준입니다. 고용노동부는 2017년의 「외국인근로자 숙식정보 제공 및 비용징수 관련 업무지침」을 2023년 11월 27일자로 폐지하고 「고용허가 외국인근로자 주거 관련 가이드라인」으로 대체했습니다(공문 원문: 「지침 시행 즉시 기존 숙식비 지침 폐지」).
즉 지금은 정해진 % 상한이 없습니다. 「법적으로 20%까지 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으셨다면 낡은 정보입니다. 대신 실제 시세를 근거로 본인과 사업주가 합의해서 정합니다 — 그래서 「근거를 보여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상황
어떻게 정하나
실거래가 확인이 가능한 경우
실거래 금액 등에 기초해 당사자 간 합의
실거래가 확인이 어려운 경우
해당 지역 시세, 숙소 형태, 관할 지방노동관서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기초해 당사자 간 합의
지역 시세의 기준
국토교통부 부동산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공개된 해당 지역 단독·다가구 월세 가격
여러 명이 함께 사는 경우
숙소비를 인원수로 나눠 공동부담(1/n) — 한 사람이 월세 전액을 부담하면 안 됩니다
냉난방비·전기·가스·인터넷
이용량에 따라 부과되는 비용이므로 실제 발생액으로 사후 정산이 원칙
식비
식사를 제공받을지 근로자가 선택할 수 있고, 제공에 합의하면 실비 범위 내에서 합의로 결정
각 지방노동관서가 권익보호협의회를 통해 지역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반기마다 갱신합니다. 내 지역 기준이 궁금하면 관할 지방노동관서나 고용노동부 1350에 물어보세요.
급여에서 미리 빼려면 근로자의 자유로운 의사에 의한 동의가 있어야 하고, 동의서는 본인의 자국어로 되어 있어야 효력이 인정됩니다. 동의 없는 일방적 공제는 위법입니다.
⭐ 최초로 사전공제에 동의한 뒤에도, 1년 이내 주기로 다시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처음에 사인했으니 계속 뗀다」는 안 됩니다.
공제 금액은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어야 합니다. 숫자가 없거나 「추후 협의」로 되어 있으면 서명 전에 확인하세요.
💡 실무적으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 「이 숙소의 실거래가·지역 시세가 얼마이고, 몇 명이 나눠 쓰며, 내가 내는 금액의 근거가 무엇입니까?」 % 상한이 없어진 만큼 근거를 요구할 권리가 핵심입니다. 납득이 안 되면 서명 전에 1350에 문의하세요.
외국인 단일세율 19% — 대부분에게는 오히려 불리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19% 단일세율(지방소득세 포함 20.9%)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조세특례제한법 제18조의2, 최초 근로일부터 20년 이내).
그런데 E-9에게는 대개 불리합니다. 단일세율을 고르면 각종 비과세·소득공제·세액공제를 전부 포기해야 하는데, 월 200~300만원대 소득은 일반 방식으로 공제를 받으면 이미 세금이 매우 낮기 때문입니다. 「19%면 싸다」는 말에 넘어가지 마세요 — 고소득자에게 유리한 제도입니다.
계산해 보면 — 개략 예시
⚠️ 개략 계산입니다. 소득세는 부양가족 수에 따라, 보험료는 실제 보수월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정도 비율이 빠진다」는 감각을 잡기 위한 것입니다. 잔업을 하면 세전이 올라가므로 실수령도 늘어납니다.
E-9 — 최저임금(월 2,156,880원)만 받는 경우 · 세금과 4대보험까지
세전 (2026년 최저임금 월 환산)2,156,880원
− 국민연금 (4.75%)약 102,500원
− 건강보험 (3.595%)약 77,500원
− 장기요양보험약 10,200원
− 고용보험 (0.9%·임의가입 시)약 19,400원
− 소득세 + 지방소득세 (개략)약 25,000원
− 산재보험0원 (사업주 전액 부담)
= 세금·보험 공제 후약 1,922,000원
− 숙식비계약마다 다름 — 아래 참고
여기서 숙식비를 빼면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이 됩니다. 그런데 숙식비는 정해진 % 상한이 없고 계약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 페이지에서 「실수령 ○○만원」이라고 하나의 숫자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본인 계약서의 숙식비 금액을 위 1,922,000원에서 빼 보세요 — 그게 본인의 실수령액입니다.
참고로 연금 면제국(네팔·미얀마·파키스탄·방글라데시·동티모르) 출신이면 약 10만원이 더 남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대부분 잔업수당이 붙어 세전이 200~300만원대가 되므로 실수령도 이보다 늘어납니다.
출국만기보험 — 사실상 퇴직금입니다
사업주가 매월 통상임금의 8.3%를 적립합니다(「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제13조). 급여에서 빠지는 공제가 아니라 사업주 부담이며, 나중에 목돈으로 받습니다.
가입 의무: 취업활동기간이 1년 이상 남은 경우, 근로계약 효력발생일부터 15일 이내
지급: 원칙적으로 출국일로부터 14일 이내
출국 전에 국내에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 출국 예정일 1개월 전부터 최소 7일 전까지 보험사에 신청하면 국내계좌로 지급 (⚠️ 이 신청기간은 시행령 원문으로 대조하지 못했으니 보험사에 확인하세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 기숙사에 사는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비 공식 통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참고할 수 있는 것과 그 한계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인터넷에 도는 「일본 생활비 월 ○○만엔」은 대부분 근거가 없거나 일반 시민 기준입니다.
🇯🇵 일본
항목
금액
한계·주의
총무성 가계조사 — 1인가구 소비지출
월 약 191,300엔 (2025년 연평균, 2026-02 공표). 식비가 약 45,800엔으로 최대
⚠️ 일반 일본인 1인가구 전체(고령자·학생 포함) 기준입니다. 기숙사에 사는 외국인 근로자와는 전혀 다릅니다 — 이 사람들은 월세를 시세대로 냅니다.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기숙사비 (비공식 추정)
월 2~3만엔 / 수도광열비 5천~1만엔
⚠️ 공식 통계가 아닙니다. 민간 채용대행·조합 자료에서 나온 추정치입니다. 실제는 지역·회사·동거인원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 가장 현실적인 기준
실습생 실수령 평균 월 148,615엔 (JILPT, 2026)
이건 기숙사비까지 다 뺀 뒤 남는 돈입니다. 여기서 식비·통신비·생필품을 쓰고 본국에 송금합니다
🇰🇷 한국
항목
금액
한계·주의
숙식비 실제 징수액 (비공식)
월 15만~30만원 수준
⚠️ 언론 보도 기반이며 공식 통계가 아닙니다.정해진 % 상한은 없습니다(2023-11-27 폐지) — 실거래가·지역 시세를 근거로 합의해 정합니다
숙소 실태
농축산업 이주노동자의 70% 이상이 컨테이너·비닐하우스 등 임시 가설건축물 거주
⚠️ 2021년 고용노동부 연구용역을 인용한 언론보도 기반. 1차 보고서 미확인. 계약 전에 숙소 사진과 주소를 요구하세요
숙식비 선공제 관행
약 77.4%의 사업주가 급여에서 미리 공제
⚠️ 언론·인권단체 조사 기반, 공식 통계 아님. 자국어 서면동의 없는 공제는 위법이며, 1년 이내 주기로 재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생활비를 아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처음부터 공제항목과 그 근거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2023년 11월부터 정해진 % 상한 없이 실거래가·지역 시세를 근거로 합의해 정하므로, 계약 전에 「숙소의 형태·주소·실거래가는 무엇이고, 몇 명이 나눠 쓰며, 내가 내는 금액의 근거는 무엇인가」를 물어보세요. 일본도 실비 원칙이므로 같은 질문이 유효합니다.
🕐 알바(부업)를 할 수 있나요?
특정기능도, 기능실습도, 한국 E-9도 — 전부 안 됩니다.
이건 「잘 걸리지 않는다」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강제퇴거 사유입니다. 어렵게 딴 자격을 한 번에 잃습니다. 「주말에만 조금」도 안 됩니다.
🇯🇵 일본
재류자격
부업 가능?
근거·조건
🇯🇵 특정기능 1호·2호
불가
불가. 자격외활동허가 대상에서 아예 제외됩니다. 동시에 두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불가(풀타임 전속 원칙). 출입국재류관리청 공식 FAQ가 「できません(할 수 없습니다)」라고 명시
🇯🇵 기능실습
불가
불가. 인정받은 기능실습계획 범위 내의 활동만 허용됩니다. 자격외활동허가 대상 제외
🇯🇵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조건부
개별허가를 받으면 가능. 본업에 지장이 없을 것, 풍속영업 등 금지업종 제외. 자영업은 대상 밖. 회사 취업규칙으로 별도 금지할 수도 있음
🇯🇵 유학 (留学)
조건부
자격외활동허가를 받으면 주 28시간 이내. 학교 장기방학 중에는 1일 8시간 이내
🇰🇷 한국
재류자격
부업 가능?
근거·조건
🇰🇷 E-9 고용허가제
불가
불가. 고용허가서에 적힌 지정 사업장 외 취업은 전면 금지입니다. 합법적인 「부업」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일하는 곳을 바꾸는 유일한 합법 경로는 「사업장 변경」 절차뿐입니다
🇰🇷 유학 (D-2)
조건부
시간제취업 허가를 받으면 학부생 주 20시간 / 석·박사생 주 30시간 이내. 방학·주말·공휴일은 시간 제한 없음. 한국어능력 요건 + 학교 국제처 확인 필요
🇰🇷 E-7
확인 필요
별도 규정 존재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하이코리아에 직접 문의하세요
🚨 걸리면 어떻게 되나
🇯🇵 일본 — 근로자
3년 이하 구금형 또는 300만엔 이하 벌금 + 강제퇴거. (유학생 시간초과 등 부수적 위반은 1년 이하 또는 200만엔 이하)
🇯🇵 일본 — 고용주 (불법취업조장죄)
현재 3년 이하 구금형 또는 300만엔 이하 벌금(병과 가능). ⚠️ 2027년 4월 1일부터 5년 / 500만엔으로 인상 예정(육성취업 시행과 함께)
🇰🇷 한국 — 근로자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 + 강제퇴거
🇰🇷 한국 — 고용주
동일하게 처벌 가능. 추가로 3년간 신규 E-9 고용허가서 발급 제한
⚠️ 일본·한국 모두 고용주도 함께 처벌받습니다. 「우리가 알아서 해줄 테니 주말에 나와라」라고 하는 회사는 당신을 강제퇴거 위험에 밀어넣는 것입니다. 거절하고 상담처에 문의하세요.
그럼 돈을 더 벌려면?
잔업수당 — 합법적으로 수입을 늘리는 정상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잔업수당이 제대로 계산되는지 급여명세서로 확인하세요.
더 나은 자격으로 옮기기 — 일본은 기능실습 → 특정기능(월 약 3만엔 차이), 한국은 E-9 → E-7-4. 이게 가장 확실한 「수입 증가」입니다.
공제를 줄이기 — 「부양공제등신고서」 제출(일본), 숙소 종류 확인(한국). 버는 걸 늘리는 것보다 빠릅니다.
2호로 갈 수 있는 분야를 고르기(일본) — 장기적으로 임금이 오르고 가족과 살 수 있습니다.
📖 용어부터 — COE가 뭔가요?
처음 이 정보를 접하면 단어부터 막힙니다. 특히 「COE」와 「비자」를 같은 것으로 착각하면 일정을 통째로 잘못 잡게 됩니다. 아래만 이해하면 나머지가 읽힙니다.
COE在留資格認定証明書 (재류자격인정증명서)
일본. 비자가 아닙니다. 일본 정부가 「이 사람은 재류자격 요건을 충족한다」고 미리 인정해 주는 증명서입니다. 일반적으로 고용기업·수용기관 또는 자격 있는 대리인(변호사·행정서사 등)이 일본 국내에서 신청하며, 이걸 받아야 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발급은 무료, 유효기간은 원칙적으로 교부일로부터 3개월입니다. 2023년부터 이메일로 받는 전자 COE가 가능해, 스마트폰 화면이나 전달받은 이메일로 비자 신청·입국심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COE가 입국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후 사정이 변하거나 상륙 거부 사유가 발견되면 입국이 허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증발급인정서 / 인정번호査証発給認定書
한국. COE와 같은 역할입니다. 법무부가 체류자격 요건을 미리 심사했다는 증명이며, 사업주(초청인)가 신청합니다. 유효기간 3개월, 1회용입니다. ⚠️ 제출하면 공관의 비자 심사가 간소화될 수 있지만 발급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공관은 신원·서류·입국 제한 사유 등을 추가로 확인하거나 발급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비자 (査証 / VISA)
대사관·영사관에서 받는 입국 허가입니다. COE나 사증발급인정서와는 다릅니다. 「비자를 받았다」와 「COE를 받았다」는 전혀 다른 단계입니다. 인정서가 있어도 비자는 따로 심사받습니다.
재류자격 (在留資格)
일본. 일본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정하는 신분입니다. 「특정기능 1호」 「기능실습 2호」 등이 재류자격 이름입니다. 비자와 자주 혼동되지만 다른 개념입니다.
재류카드 (在留カード)
일본. 중장기 체류자의 신분증입니다. 공항에서 받거나 우편으로 옵니다. 항상 소지해야 하며, 회사가 보관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외국인등록증 (ARC)
한국. 일본의 재류카드에 해당합니다. 입국일부터 90일 이내에 출입국·외국인청에서 직접 신청해야 하며, 수수료는 35,000원입니다.
송출기관 (送出機関)
본국에서 모집·교육·출국절차를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정부 인정 여부가 전부입니다. 일본은 OTIT가, 한국은 각국 정부가 지정한 기관 명단을 공개합니다. 명단에 없으면 진행하지 마세요.
감리단체 (監理団体)
일본 기능실습. 실습생의 감독·지도·보호를 담당하는 비영리법인입니다. 당신의 고용주가 아닙니다 — 고용계약 상대는 실습실시자(기업)입니다. 2027년 4월부터 감리지원기관으로 명칭·요건이 바뀝니다.
실습실시자 (実習実施者)
일본 기능실습. 실제로 당신을 고용하는 일본 기업입니다. 고용계약 상대이며 노동법상 사용자입니다. 임금 문제는 여기 책임입니다.
등록지원기관 (登録支援機関)
일본 특정기능. 기업이 지원계획을 위탁하는 기관입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이 전체 명단을 엑셀로 공개합니다(2026-07-09 기준 11,448개). 이름을 직접 확인하세요.
OTIT外国人技能実習機構
일본. 기능실습계획을 인정·감독하는 정부기관입니다. 감리단체 검색과 국가별 인정 송출기관 명단을 무료로 공개하며, 모국어 무료 상담도 운영합니다.
EPS고용허가제 (Employment Permit System)
한국. 정부 대 정부(G2G)로 운영되는 외국인 고용 시스템입니다. 브로커가 개입할 구조가 아닙니다.
EPS-TOPIK
한국. EPS 전용 한국어시험입니다. 일반 TOPIK과 다릅니다. 100점 만점이며 업종별로 합격선이 다르고 상대평가입니다.
구직자 명부
한국. EPS-TOPIK 합격 후 등재되는 명부입니다. 여기 올랐다고 취업이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 한국 사업주가 골라야 갑니다.
아포스티유 (Apostille)
학위·경력 같은 공문서가 진짜임을 국제적으로 증명하는 절차입니다.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 사이에서는 원칙적으로 아포스티유로 공문서 인증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비가입국이거나 아포스티유 대상이 아닌 서류는 발급국 외교부의 영사확인과 상대국 공관 인증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번역·공증의 순서는 국가와 서류 종류에 따라 다르고, 공문서와 사문서의 절차도 다릅니다. 협정으로 인증이 면제되기도 합니다. 제출기관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 순서를 잘못 밟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일본과 송출국 정부 간 협력각서입니다. 기능실습의 MOC는 육성취업에 자동 승계되지 않습니다 — 새로 체결해야 합니다.
🗾 어느 나라, 어떤 자격으로 준비하고 있나요?
각 자격을 눌러 펼치면 단계별로 무엇을 준비해 누가 어디에 내는지가 나옵니다.
🔧특정기능 1호·2호 (特定技能)현재 운영 중▼
본인이 시험에 합격하고 일본 기업과 직접 고용계약을 맺는 자격입니다. 기능실습과 달리 송출기관·감리단체를 반드시 거쳐야 하는 구조가 아니라서, 준비의 주도권이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류기간
1호 = 통산 최장 5년 (1년·6개월·4개월 단위 갱신)
가족동반
1호 = 원칙 불가 / 2호 = 배우자·자녀 가능
2호 전환
2호는 재류기간 상한 없음 — 갱신하며 계속 체류 가능
필수 시험
일본어시험 + 분야별 기능시험 (2개)
COE 신청자
본인이 아니라 일본 기업(또는 위임받은 행정서사)
시험 면제
기능실습 2호를 양호하게 수료한 경우 일부 면제
외식업 특정기능 1호 — 해외 신규 COE 교부가 일시 정지 중인지 확인하세요
2026년 4월 13일부터 외식업 분야 특정기능 1호의 신규 COE 교부가 일시 정지되었습니다(4월 13일 이후 접수한 COE 신청은 불교부). 이 분야 수용상한(5년간 5만명)에 도달할 전망이기 때문입니다(2026년 2월 말 약 4만6천명).
「외식업 취업이 전부 막혔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래를 구분하세요.
🚫 해외에서 새로 신청하는 특정기능 1호 외식업 COE — 정지 ⚠️ 일본 내 다른 자격에서 외식업 특정기능으로 변경 — 원칙 불허이나 예외 존재 ✅ 기존 외식업 특정기능 근로자의 갱신 — 가능 ✅ 외식업 분야 내 전직 — 계속 심사 🕐 2026년 4월 13일 이전 접수분 — 순차 심사 ❓ 특정기능 2호 외식업 — 별도 확인 필요
즉 지금 해외에서 외식업을 목표로 새로 준비를 시작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외식업으로 보내주겠다」는 제안을 받으셨다면 이 조치를 알고 있는지, 어떤 경로를 말하는 것인지 확인하세요.
이 조치는 바뀔 수 있으니 반드시 출입국재류관리청 최신 공지를 직접 확인하세요.
2026년 7월 1일부터 비자(査証) 수수료가 5배 올랐습니다
대사관·영사관에서 내는 사증 수수료가 단수 3,000엔 → 15,000엔, 복수 6,000엔 → 30,000엔으로 인상되었습니다(2026년 6월 19일 각의결정, 7월 1일 시행). 예산을 짜실 때 반영하세요. 이것은 대사관에서 내는 비자 수수료이며, 일본 국내에서 내는 재류자격 변경·갱신 수수료와는 별개입니다.
단계별로 무엇을 하나
1
분야와 직종을 정한다
누가본인
먼저 어느 분야로 갈지 정해야 합니다. 분야마다 시험이 다르기 때문에, 분야를 정하지 않으면 공부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아무 시험이나 봐 두면 되는 게 아닙니다.
아래 「16개 분야」 표에서 본인이 갈 분야를 고른다
그 분야에 특정기능 2호가 있는지 확인한다 — 2호가 없는 분야는 5년 뒤 계속 일할 길이 좁아진다
본인 나라에서 그 분야 시험이 실시되는지 확인한다 (분야마다 다르고, 임업은 해외시험이 아예 없다)
⚠️ 흔한 실수 — 분야를 안 정한 채 일본어 공부만 1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어시험만으로는 특정기능을 받을 수 없습니다.
2
일본어시험에 합격한다
누가본인어디에JFT-Basic 또는 JLPT 시험장 (본국에서 응시 가능)기간준비 수개월 ~ 1년
두 가지 중 하나만 합격하면 됩니다. 둘 다 볼 필요 없습니다.
JFT-Basic — 250점 만점에 200점 이상이면 합격 (CEFR A2 수준). 연중 여러 차례 실시, 컴퓨터 시험
JLPT N4 이상 — 일본과 일부 해외 도시에서는 연 2회(7월·12월) 실시되지만, 국가·도시에 따라 연 1회만 시행될 수 있습니다. 본인 응시 도시 일정을 확인하세요
介護(요양) 분야만 예외 — 위 시험에 더해 介護日本語評価試験(요양 일본어 평가시험)도 합격해야 함. 합격선은 총득점의 73% 이상, 응시료 약 2,000엔
⚠️ 흔한 실수 — JLPT는 응시 기회가 적습니다 — 떨어지면 다음 회차까지 반년, 도시에 따라 1년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급하다면 일반적으로 기회가 더 잦은 JFT-Basic이 유리합니다.
ℹ️ JFT-Basic은 2026년 8월부터 등급 판정 방식이 세분화됩니다. 특정기능용 합격선(200점)이 그대로인지는 확인 필요 — 응시 전 국제교류기금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
3
분야별 기능시험에 합격한다
누가본인어디에분야별 지정 시험기관 (아래 「분야별 시험」 표 참고)기간준비 수개월
분야마다 시험을 주관하는 단체가 다릅니다. 「특정기능 시험」이라는 단일 시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본인 분야의 시험기관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본인 분야의 시험기관 사이트에서 실시 일정·국가를 확인한다
본국에서 실시하지 않으면 → 일본 국내 응시 또는 제3국 응시가 가능한지 확인한다
합격증(합격증명서)은 반드시 보관 — COE 신청 때 제출한다
⚠️ 흔한 실수 — 시험기관을 사칭한 가짜 사이트에 응시료를 내는 사례가 있습니다. 반드시 아래 표의 공식 기관을 통해 신청하세요.
4
일본 기업을 찾고 면접을 본다
누가본인 / 구인기업기간수주 ~ 수개월
특정기능은 본인이 직접 기업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는 인재소개회사·등록지원기관을 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용조건을 문서로 받는다 — 구두 약속은 근거가 되지 않는다
일본인과 동등 이상의 보수인지 확인한다 (법적 요건)
기숙사비·식비·수도광열비가 급여에서 얼마나 공제되는지 확인한다
그 기업이 분야별 협의회에 가입했는지 확인한다 — 미가입이면 COE가 안 나온다
⚠️ 흔한 실수 — 「일단 오면 다 해결된다」며 조건을 문서로 안 주는 곳은 피하세요.
5
고용계약을 맺고 지원계획을 만든다
누가구인기업 (+ 등록지원기관)
특정기능 1호를 받아들이는 기업은 「1호 특정기능외국인 지원계획」을 만들어 시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기업이 직접 하거나 등록지원기관에 위탁합니다. 이 계획서는 COE 신청 때 함께 제출됩니다.
지원계획의 10개 의무항목(아래 참고)이 실제로 제공되는지 확인한다
이 지원 비용을 본인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 급여에서 「지원비」를 공제한다면 위법 소지가 있다
⚠️ 흔한 실수 — 지원비·관리비 명목으로 매월 급여에서 돈을 떼는 계약은 문제가 있습니다. 계약 전에 물어보세요.
6
COE(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신청한다
누가일반적으로 고용기업·수용기관 또는 자격 있는 대리인(변호사·행정서사 등). 신청인 본인·법정대리인이 관여할 수도 있습니다어디에거주 예정지 또는 수용기관 소재지 관할 지방출입국재류관리국 (전국 8곳) 또는 온라인기간표준처리기간 1~3개월비용무료 (0엔)
COE는 비자가 아닙니다. 일본 정부가 「이 사람은 재류자격 요건을 충족한다」고 미리 인정해 주는 증명서입니다. 이걸 받아야 대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해외에 있어도 일본에서 신청이 진행됩니다.
본인이 준비한 서류(합격증·건강진단서·여권 사본 등)를 기업에 보낸다
기업 또는 대리인이 관할 지방출입국재류관리국에 제출한다
온라인 신청으로 완결할 수 있고, 2023년 3월부터 COE를 이메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전자 COE). 종이 원본 없이 스마트폰 화면이나 전달받은 이메일로 비자 신청·입국심사가 가능합니다
⚠️ 흔한 실수 — 표준처리기간 1~3개월은 보장이 아니라 목표치입니다. 서류가 부족하면 더 걸립니다. 항공권을 미리 끊지 마세요.
ℹ️ COE는 원칙적으로 교부일부터 3개월 이내에 일본 상륙신청을 해야 합니다. 받으면 바로 비자 신청을 시작하세요. 다만 특정 국적·상황에 대한 특별 연장조치가 시행될 수 있습니다(예: 미얀마 국적 일부 취업 COE는 OWIC 발급 지연 등을 고려해 조건부 6개월로 연장되는 조치가 있습니다). 공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 또한 COE가 입국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후 사정이 변하거나 상륙 거부 사유가 발견되면 입국이 허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7
대사관·영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한다
누가본인어디에본국 주재 일본 대사관·총영사관기간공관마다 다름비용단수 15,000엔 / 복수 30,000엔 (2026-07-01 인상)
COE 원본(또는 메일로 받은 COE)을 가지고 본인이 직접 대사관에 갑니다. 여기서 비로소 비자가 나옵니다.
COE, 여권, 비자신청서, 사진을 준비한다
공관마다 추가서류(건강진단서·범죄경력증명서 등)가 다르다 — 반드시 해당 공관 홈페이지를 확인한다
⚠️ 흔한 실수 — COE를 받았다고 비자가 자동으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COE가 있으면 심사가 크게 간소화됩니다.
8
일본에 입국하고 재류카드를 받는다
누가본인어디에공항 (나리타·하네다·주부·간사이·신치토세·고베·히로시마·후쿠오카)기간입국 당일
위 8개 공항으로 입국하면 그 자리에서 재류카드(在留カード)를 받습니다. 다른 공항·항구로 들어오면 나중에 거주지 신고 후 우편으로 발송됩니다.
재류카드는 항상 소지해야 한다 (법적 의무)
회사가 재류카드나 여권을 보관하는 것은 위법이다 — 절대 맡기지 말 것
9
14일 이내에 주민등록을 한다
누가본인어디에거주지 시·구·정·촌 사무소 (市区町村役場)기간거주지를 정한 날부터 14일 이내 (법정기한)비용무료
이것을 해야 그 뒤의 모든 것(보험·연금·마이넘버·은행)이 풀립니다. 가장 먼저 하세요.
재류카드를 가지고 시·구·정·촌 사무소에 간다
전입신고(転入届)를 하면 재류카드 뒷면에 주소가 기재된다
이후 마이넘버(개인번호) 통지가 등록 주소로 우편 발송된다 (수 주 소요)
⚠️ 흔한 실수 — 14일은 법정기한입니다. 회사가 대신 해 준다고 해도 실제로 됐는지 본인이 확인하세요.
10
보험·연금·은행·휴대폰을 정리한다
누가본인 (+ 회사)어디에회사 / 시·구·정·촌 사무소 / 은행 / 통신사기간입국 후 수 주
회사에 정규 고용되면 사회보험(건강보험+후생연금)은 회사가 가입 절차를 진행합니다. 사회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에는 본인이 시·구·정·촌에서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 자동이 아닙니다.
실무 순서는 ①주민등록 → ②휴대폰 → ③은행계좌 가 원활하다 (은행이 주소 기재된 재류카드와 연락처를 요구하기 때문)
은행은 보통 재류카드 + 여권 + 주소 확인서류를 요구한다
16개 분야 — 2호가 있는지 꼭 보세요
2026년 7월 17일 기준 16개 분야입니다. 2026년 1월 각의결정으로 린넨서플라이·물류창고·자원순환 3개 분야가 추가되어 2027년 4월 신규수용 개시가 목표로 되어 있습니다(준비 중).
분야
한국어
2호
비고
介護
요양·개호
없음
2호 없음 (별도 재류자격 「介護」가 있음)
ビルクリーニング
빌딩청소
가능
工業製品製造業
공업제품 제조업
가능
구 「소재·산업기계·전기전자」 3개 분야가 통합·개칭
建設
건설
가능
造船・舶用工業
조선·선박용 공업
가능
自動車整備
자동차 정비
가능
航空
항공
가능
宿泊
숙박
가능
農業
농업
가능
漁業
어업
가능
2호는 JLPT N3 이상 필요
飲食料品製造業
음식료품 제조업
가능
外食業
외식업
가능
🚫 2026-04-13부터 해외 신규 COE 교부 일시 정지 (갱신·분야 내 전직은 가능) · 2호는 JLPT N3 이상 필요
自動車運送業
자동차 운송업
없음
2024년 신설 · 1호만
鉄道
철도
없음
2024년 신설 · 1호만
林業
임업
없음
2024년 신설 · 1호만 · 해외시험 없음
木材産業
목재산업
없음
2024년 신설 · 1호만 · 해외시험은 인도네시아만
분야별 기능시험 — 주관 기관이 다릅니다
분야별 시험 주관기관입니다. 해외 실시국은 자료마다 차이가 있고 수시로 바뀌므로, 반드시 각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일정을 확인하세요. 아래 실시국은 참고용입니다.
일본어시험 합격 — JFT-Basic 200점 이상(250점 만점) 또는 JLPT N4 이상
일본 기업과 적정한 고용계약 체결
보증금·위약금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을 것
일본인과 동등 이상 수준의 보수
건강상 업무 수행에 문제가 없을 것
기능실습 2호에서 전환하는 경우 — 기능실습 2호를 「양호하게 수료」(계획대로 2년10개월 이상 수료)했다면 직종과 무관하게 일본어시험이 면제됩니다. 나아가 하려는 업무와 기능실습 2호의 직종·작업에 관련성이 인정되면 기능시험도 면제됩니다. 어떤 직종이 어떤 분야와 연결되는지는 출입국재류관리청이 공식 대응표를 공개하고 있으니 반드시 대조하세요.
지원계획 10개 의무항목
특정기능 1호를 받아들이는 기업(또는 위탁받은 등록지원기관)은 아래를 반드시 제공해야 합니다. 「해 준다더니 안 해 준다」면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사전 가이던스 제공
출입국 시 송영 (공항 마중·배웅)
주거 확보 및 생활에 필요한 계약 지원 (은행·휴대폰 등)
생활 오리엔테이션 (8시간 이상)
공적 수속 동행 (시청·은행 등)
일본어 학습 기회 제공
상담·고충 대응
일본인과의 교류 촉진
전직 지원 (인원정리·도산 등 회사측 사정으로 계약해제된 경우)
정기 면담 및 행정기관 통보
🚫 이 지원에 드는 비용을 외국인 본인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 공식 Q&A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직접이든 간접이든 안 됩니다. 급여명세서에 「지원비」「관리비」가 있다면 반드시 근거를 물어보세요.
누가 무엇을 담당하나
구분
기관
재류자격·COE 심사
출입국재류관리청 (지방출입국재류관리국 전국 8곳 — 삿포로·센다이·도쿄·나고야·오사카·히로시마·다카마쓰·후쿠오카)
고용기업
특정기능소속기관 (受入れ機関)
생활·취업 지원
등록지원기관 또는 고용기업이 직접
분야별 시험
각 분야 소관 부처 및 지정 시험기관
분야별 협의회
소관 부처 — 가입이 의무이며 미가입 시 COE 불교부
해외 송출절차
출신국 정부 또는 정부 인정기관
비자 발급
주재국 일본 대사관·총영사관
노동조건 상담
노동기준감독서 · 헬로워크 · 외국인노동자 상담코너
준비 서류 — 어디서 떼는지까지
본인이 준비하는 서류
서류
어디서 발급
주의
여권
본국 여권 당국
잔여기간 확인. 회사에 맡기지 말 것
증명사진
—
규격은 공관·신청별로 다름
이력서
본인 작성
학력·경력 증명서
졸업학교 / 전 직장
번역 필요. 국가에 따라 아포스티유·영사확인 필요
일본어시험 합격증
JFT-Basic 또는 JLPT
재발급이 번거로우니 원본 보관
분야별 기능시험 합격증
분야별 시험기관
건강진단서
지정 병원 (국가별 상이)
유효기간이 짧은 경우가 많음 — 발급 타이밍 주의
근로계약서 / 고용조건서
고용기업
서명 전 반드시 읽을 수 있는 언어로 사본을 받을 것
본국 주소·가족관계 정보
본국 관청
본국 송출절차 완료 증명서
본국 정부 / 인정기관
국가에 따라 필요
비용지급명세서
—
누구에게 얼마를 냈는지 기록. 영수증 보관
보증금·위약금 계약이 없다는 확인서
—
법적 요건
기능실습 수료 증명자료
前 감리단체 / OTIT
기능실습에서 전환하는 경우. 평가조서 포함
일본 고용기업이 준비하는 서류
서류
어디서 발급
주의
재류자격인정증명서 교부신청서
기업
특정기능 고용계약서
기업
고용조건서 / 보수 설명서
기업
직무내용서
기업
1호 특정기능외국인 지원계획서
기업 또는 등록지원기관
지원책임자·지원담당자 자료
기업
등록지원기관 위탁계약서
기업 ↔ 등록지원기관
위탁하는 경우
회사 등기사항증명서
법무국
결산서·사업 실적 자료
기업
납세증명서
세무서 / 지자체
사회보험·노동보험 관련 자료
기업
분야별 협의회 가입 확인자료
협의회
미가입이면 COE가 나오지 않음
실제 제출서류는 기업 규모, 신청 유형, 업종, 본인의 현재 체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출서류 목록과 운영요령은 계속 개정되고 있으므로(직전 개정 2026년 6월), 신청 시점의 출입국재류관리청 공식 목록을 반드시 대조하세요.
꼭 알아둘 점
특정기능 1호는 가족을 데려올 수 없습니다. 배우자·자녀 동반이 필요하다면 2호 전환이 가능한 분야인지를 처음부터 확인하세요. 2호가 없는 분야(요양·자동차운송·철도·임업·목재)는 5년 뒤의 선택지가 좁아집니다. 단 요양은 별도의 재류자격 「介護」가 있습니다.
등록지원기관은 공식 명단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이 엑셀 파일로 전체 목록(2026-07-09 기준 11,448개)을 공개합니다. 「우리는 등록된 기관」이라는 말만 믿지 말고 명단에서 직접 이름을 찾아보세요.
재류자격 변경·갱신 수수료는 2025년 4월 1일부터 6,000엔(창구) / 5,500엔(온라인)입니다(종전 4,000엔). 다만 2026년 10월 1일부터 더 큰 폭으로 인상하는 안이 논의 중입니다(2026년 7~8월 의견수렴 단계, 미확정). 확정 전이므로 현재 유효한 금액은 6,000엔/5,500엔입니다.
통산 5년의 예외 — 특정기능 2호 시험에서 80% 이상 득점했으나 불합격한 경우 등 특별한 사유가 인정되면 6년까지 연장될 수 있습니다.
기능실습은 본인이 자유롭게 기업에 지원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대부분 본국의 인정 송출기관 → 일본의 감리단체 → 실습실시자(기업)를 거치는 단체감리형입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어디에 무엇을 물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고용계약 상대
실습실시자(일본 기업) — 감리단체가 아님
기간
1호 1년 + 2호 2년 + 3호 2년 = 최장 5년
가족동반
불가
입국 전 시험
없음 (송출기관 심사·교육을 거침)
전직(転籍)
원칙 불가 —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 때만
제도 변경
2027년 4월 1일부터 육성취업제도로 대체
2027년 4월 1일부터 제도가 바뀝니다
기능실습을 대체하는 육성취업제도가 2027년 4월 1일 시행됩니다. 법은 이미 2024년 6월 14일 국회를 통과했고, 시행일도 정령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아마 될 것이다」 수준이 아니라 확정된 일정입니다.
✅ 2027년 4월 1일 시점에 이미 일본에 체류 중인 기능실습생은 기존 계획대로 계속할 수 있습니다(강제로 육성취업으로 바뀌지 않음).
⚠️ 다만 기능실습 2호 → 3호 이행에는 「2027년 4월 1일 시점에 이미 2호로 1년 이상 활동 중」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이 조건에 못 미치면 3호로 못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준비를 시작하신다면 본인의 입국 예정 시점이 2027년 4월 전후 어디에 걸리는지, 그리고 어느 제도가 적용되는지를 송출기관·감리단체에 반드시 문서로 확인받으세요.
단계별로 무엇을 하나
1
본국의 인정 송출기관을 확인한다
누가본인어디에OTIT 공개 명단에서 직접 확인
여기가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송출기관을 잘못 고르면 이후 전부가 어긋납니다. 일본 정부(OTIT)는 국가별 정부 인정 송출기관 명단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OTIT 사이트에서 본인 나라의 송출기관 명단(PDF)을 연다
접촉 중인 업체 이름이 실제로 그 명단에 있는지 확인한다
명단에 없으면 → 정부 인정기관이 아니다. 진행하지 말 것
수수료가 얼마인지, 무엇에 대한 대가인지 명세서로 받는다
⚠️ 흔한 실수 — 「우리는 인정받았다」는 말만 믿고 돈을 낸 뒤 명단에 없다는 걸 나중에 아는 경우가 가장 흔한 피해입니다. 명단은 무료로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2
모집에 응모하고 심사를 받는다
누가본인 / 송출기관어디에송출기관
적성·건강·학력·신원 심사를 거칩니다.
건강검진
학력·경력 서류 준비
범죄경력·신원조회 (국가별로 요구가 다름)
3
일본어·기초교육을 받는다 (출국 전)
누가본인어디에송출기관 교육시설기간수개월
출국 전 교육을 받습니다. 출국 전 6개월 이내에 해외에서 1개월 이상 & 160시간 이상의 좌학과정을 이수하면, 입국 후 강습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4
일본 감리단체·실습기업 면접
누가본인 / 감리단체 / 기업
감리단체와 실습기업이 면접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본인이 고용계약을 맺는 상대는 실습실시자(일본 기업)이지 감리단체가 아니다 — 이걸 알아야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구 책임인지 알 수 있다
감리단체는 감독·지도·보호가 역할이며, 기업으로부터 감리비를 받는다
5
기능실습계획을 만들고 OTIT 인정을 받는다
누가실습실시자(기업) — 실습생 1인당 개별 신청어디에외국인기능실습기구 (OTIT)기간확인 필요 (공식 표준처리기간 미공개)비용1건(1명)당 3,900엔
기능실습은 「이 사람에게 이런 실습을 시키겠다」는 계획을 정부가 개별 인정해야 시작됩니다.
⚠️ 흔한 실수 — 민간 블로그에 도는 「약 1~2개월」이라는 처리기간은 비공식입니다. 공식 표준처리기간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6
COE 신청 → 비자 신청 → 출국 전 교육
누가기업·감리단체 / 본인어디에지방출입국재류관리국 / 일본 대사관기간COE 표준처리 1~3개월
특정기능과 동일한 흐름입니다. COE는 무료, 비자 수수료는 2026-07-01부터 단수 15,000엔입니다.
7
일본 입국 후 강습을 받는다
누가본인어디에감리단체 시설기간1년차 실습 예정시간의 1/6 이상 (출국 전 160시간 이상 이수 시 1/12 이상으로 단축)
입국하자마자 바로 일하는 게 아니라 강습부터 받습니다. 이 기간에는 고용계약이 아직 발효되지 않아 임금이 없습니다. 대신 강습수당(講習手当)이 지급됩니다 — 법적 의무이며, 단체감리형에서는 보통 감리단체가 지급합니다.
필수 4과목: ①일본어 ②일본 생활 일반지식 ③기능실습생의 법적 보호에 필요한 정보(외부 전문가 강의) ④기능 습득에 도움되는 지식
③번 강의를 반드시 들으세요 — 본인의 권리와 신고처를 알려주는 시간입니다
⚠️ 흔한 실수 — 강습 기간에 임금이 없다는 걸 모르고 오면 당황합니다. 강습수당이 지급되지 않으면 감리단체에 요구할 수 있습니다.
8
기업 배치 → 기능실습 1호 (1년)
누가본인어디에실습실시자(기업)기간1년
여기서부터 고용계약이 발효되고 임금이 나옵니다. 노동기준법 등 일본 노동관계법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9
기초급 기능검정 → 2호 (2년)
누가본인어디에기능검정 시험장기간2년
1호에서 2호로 넘어가려면 기초급(基礎級) 기능검정(학과 + 실기)에 합격해야 합니다.
10
수시 3급 → 3호 (2년) 또는 특정기능 전환
누가본인기간2년
2호에서 3호로 가려면 수시 3급(随時3級) 실기시험에 합격해야 하고, 추가로 감리단체·실습실시자가 「우량」 인증을 받은 곳이어야 합니다. 우량이 아닌 곳에서는 3호로 못 갑니다.
3호 대신 특정기능 1호로 전환하는 길도 있다 — 2호를 양호하게 수료했다면 일본어시험이 면제된다
특정기능으로 가면 가족동반(2호)·장기체류의 가능성이 열린다
ℹ️ ⚠️ 2027년 4월 1일 시점에 이미 2호로 1년 이상 활동 중이어야 3호로 갈 수 있습니다.
법이 보장하는 당신의 권리
아래는 기능실습법에 명문으로 쓰여 있는 금지사항입니다. 관행이 아니라 법입니다. 위반하면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30만엔 이하 벌금입니다(제111조).
제47조 1항
위약금·손해배상액을 미리 정하는 계약 금지 —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친족을 상대로 한 것도 금지
제47조 2항
강제저축 계약 금지
제48조 1항
여권·재류카드 보관 금지 — 회사도 감리단체도 당신의 여권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제48조 2항
통신·외출 등 사생활의 부당한 제한 금지 — 휴대폰 압수, 외출 금지 등
「예금통장 보관 금지」를 직접 명시한 조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위 조항들의 해석·행정지도 차원에서 다뤄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통장을 맡기라는 요구를 받으면 상담처에 문의하세요.
인정 송출기관이 있는 나라 (MOC 체결국)
OTIT는 2국간 협력각서(MOC)를 체결한 국가의 인정 송출기관 명단을 공개합니다. 2026년 7월 기준 17개국입니다 (체결순).
베트남 (2017-06-06)캄보디아인도필리핀라오스몽골방글라데시스리랑카미얀마부탄우즈베키스탄파키스탄태국인도네시아네팔 (2024)동티모르 (2024-10-08)피지 (2025-11-13)
중국은 이 명단에 없습니다.
누가 무엇을 담당하나
구분
기관
기능실습계획 인정·감독
외국인기능실습기구 (OTIT)
일본 측 관리·감독
허가받은 감리단체 (비영리법인)
실제 고용·실습
실습실시자 = 일본 기업 (고용계약 상대)
출신국 모집·교육
외국 정부 인정 송출기관
COE·재류자격
출입국재류관리청
비자
일본 대사관·총영사관
모국어 상담·신고
OTIT 모국어 상담 (8개 외국어 + 일본어, 무료)
임금체불·노동조건
노동기준감독서
준비 서류 — 어디서 떼는지까지
본인이 준비하는 서류
서류
어디서 발급
주의
여권 또는 여권 발급용 신분서류
본국 여권 당국
절대 남에게 맡기지 말 것
증명사진
—
이력서
본인 작성
학력증명서
졸업학교
번역 필요
경력증명서
전 직장
가족관계·출생 관련 서류
본국 관청
건강진단서
지정 병원
유효기간 주의
범죄경력 또는 신원조회서
본국 경찰·관청
국가별로 요구가 다름
송출기관 신청서
송출기관
기능실습 동의서
송출기관
서명 전 반드시 내용을 이해할 것
고용조건·실습조건 확인서
기업·감리단체
임금·근로시간·공제항목 확인
출국 전 교육 수료증
송출기관
160시간 이상이면 입국 후 강습이 단축됨
본국 정부 승인서 / 해외취업 허가서
본국 정부
비용명세·수수료 확인서
송출기관
영수증을 반드시 보관
보증금·위약금이 없다는 확인
—
법적 요건
꼭 알아둘 점
송출기관은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같은 업체라도 「현재 정부 인정」인지, 「인정 갱신 중」인지, 「신규 모집 중단」인지, 「과거 인정기관」인지, 「행정처분·취소 이력」이 있는지에 따라 전혀 다릅니다. 취급 분야와 취급 지역이 한정된 곳도 있습니다. OTIT 명단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기능실습용 인정 송출기관 명단은 육성취업에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육성취업은 별도의 MOC를 새로 체결해야 하며, 2026년 7월 기준 육성취업 전용 MOC를 체결한 나라는 태국(2026-06-02)과 우즈베키스탄(2026-06-29)뿐입니다. 나머지 나라의 육성취업 송출기관 명단은 아직 「잠정」 상태입니다.
전직(転籍)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부득이한 사정」 — 인권침해(폭행·괴롭힘), 중대·악질 법령위반(임금체불 등), 중대·악질 계약위반, 실습인정 취소·기업 도산 — 이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2024년 11월 1일 개정은 이 판단기준을 명확화한 것이지, 본인 희망만으로 옮길 새 권리를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일정 기간 근무하면 본인 의사로 전직 가능」이라는 대폭 완화는 육성취업제도(2027-04-01~)에만 해당합니다. 지금 기능실습 자격으로 있는 분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수수료 상한(예: 베트남 3년계약 3,600달러 등)에 관한 수치가 인터넷에 돌지만, 본국 정부 1차 자료로 확인된 것이 아닙니다.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본국 노동부 공식 공고를 확인하세요.
기능실습을 대체하는 새 제도입니다. 기능실습의 명목이 「국제공헌·기술이전」이었다면, 육성취업은 인력 확보와 특정기능 인재 육성을 명확한 목적으로 내겁니다. 법은 이미 통과했고 시행일도 확정되었습니다.
법 성립
2024년 6월 14일 국회 통과 · 6월 21일 공포
시행일
2027년 4월 1일 — 정령으로 확정됨
대상 분야
17개 분야 (2026-01-23 각의결정)
수용상한
특정기능 포함 2027~2029년 누계 123만1,900명
목적지
특정기능 1호로의 이행이 전제
전직(転籍)
분야별로 1~2년 근무 후 조건부 가능
확정된 것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을 구분하세요확정 — 법 성립(2024-06-14), 시행일(2027-04-01), 대상 17개 분야, 감리지원기관 체제, 일본어 요건, 전직 제한기간 1~2년.
미정 — 전직의 구체적 신청 절차는 출입국재류관리청이 「추후 안내」라고 명시한 상태입니다. 신규 3개 분야의 세부 시행규칙도 정비 중입니다.
시행까지 세부 운영요령이 계속 나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도 시간이 지나면 낡습니다 — 반드시 출입국재류관리청 공식 Q&A를 직접 확인하세요.
단계별로 무엇을 하나
1
본국의 육성취업용 인정 송출기관을 확인한다
누가본인어디에OTIT 육성취업 송출기관 명단
여기서 가장 많이 속습니다. 기능실습용으로 인정받은 송출기관이라도 육성취업용으로는 다시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인정기관」이라는 설명만 믿으면 안 됩니다.
본국이 육성취업 전용 MOC를 체결했는지 확인 — 2026년 7월 기준 태국·우즈베키스탄뿐
나머지 나라의 명단은 아직 「잠정」 상태다
⚠️ 흔한 실수 — 2026년 시점에 「육성취업으로 보내주겠다」는 제안은 대부분 아직 근거가 없습니다. MOC부터 확인하세요.
2
감리지원기관 · 고용계약
누가기업 / 감리지원기관
기존 감리단체 → 감리지원기관(監理支援機関)으로 이름이 바뀌고 요건이 강화됩니다. 외부감사인 설치 의무화, 적자(채무초과) 상태 금지, 상근직원 배치기준 강화, 수용기업과의 인적 유착 제한, 수수료 규제가 포함됩니다.
3
입국 시 일본어 요건을 충족한다
누가본인
입국 시점에는 N5 상당(JFT-Basic A1)이 요구됩니다. 다만 시험 합격이 절대조건은 아니며, 100시간 이상의 강습 이수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입국 시: N5 상당 또는 100시간 이상 강습
취로 개시 후 1년 경과 시: 미합격자는 N5 상당 시험을 반드시 응시
특정기능 1호 이행 시점: N4 상당(A2) 필수 합격
介護 분야는 개호일본어평가시험 추가
4
육성취업계획 인정 → COE → 비자 → 입국
누가기업 / 본인
기능실습과 유사한 흐름입니다. 2027년 4월 이후 이 업무는 OTIT에서 신설되는 외국인육성취로기구로 이관될 예정입니다.
5
취업하며 일본어·기능을 기른다
누가본인어디에고용기업
이 단계가 제도의 핵심입니다. 목표는 특정기능 1호로의 이행입니다.
6
특정기능 1호로 이행한다
누가본인
자동이 아닙니다. 기능시험(기능검정 3급 등 또는 특정기능 1호 평가시험) 그리고 일본어시험(N4 상당) 둘 다 합격해야 합니다.
불합격하면 재수험을 위해 최대 1년 체류연장이 가능하다
⚠️ 흔한 실수 — 「육성취업으로 오면 자동으로 특정기능이 된다」는 설명은 사실이 아닙니다. 시험 두 개를 통과해야 합니다.
전직(転籍) — 기능실습에서 가장 크게 바뀌는 부분
기능실습에서 가장 많이 비판받던 부분이 전직 금지였습니다. 육성취업에서는 조건부로 열립니다.
제한기간
분야별로 1~2년 사이에서 설정됩니다. 분야마다 다릅니다.
단축 가능
분야 방침이 1년을 넘겨 정한 경우라도, 수용기관이 자율적으로 1년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단 반드시 대우향상 조치(임금인상 등)를 동반해야 합니다.
조건
동일 업무구분 내 전직만 가능 · 분야별 기능·일본어 수준 도달 필요 · 영리 직업소개소 이용 불가(정식 절차 필요) · 수용측이 「우량」 평가를 받아야 함
미정
구체적 신청 절차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이 「추후 안내」라고 명시했습니다.
「전직자 비율을 수용기업 전체 인원의 1/3 이내로 제한」한다는 정보가 있으나 확인이 불충분합니다. 확정 정보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 지금 준비 중인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 — 경과조치
✅ 확인됨
2027년 4월 1일 시점에 이미 일본에 체류 중인 기능실습생은 기존 인정계획대로 계속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강제로 육성취업으로 전환되지 않습니다.
✅ 확인됨
기능실습 2호 → 3호 이행에는 「2027년 4월 1일 시점에 이미 2호로 1년 이상 활동」했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미달하면 3호 진입이 막힐 수 있습니다.
⚠️ 잠정
「계획인정 신청을 2027년 3월 31일까지 접수하고, 시행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실습을 개시하면 구제도 적용」이라는 구체적 마감일이 거론되나, 공식 원문에서 같은 문구를 재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날짜에 의존한 계획을 세우기 전에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 근거 없음
일부 블로그의 「3년 병존기간」 같은 서술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꼭 알아둘 점
육성취업은 기능실습의 MOC를 자동으로 승계하지 않습니다. 각 송출국과 육성취업 전용 MOC를 새로 체결해야 합니다. 태국이 2026년 6월 2일 최초로 체결했고, 우즈베키스탄이 2026년 6월 29일 뒤를 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캄보디아·스리랑카·네팔·파키스탄·방글라데시·동티모르·필리핀·베트남·라오스는 아직 미체결입니다.
2027년 4월 이후 송출기관·MOC 관련 업무는 OTIT에서 신설되는 외국인육성취로기구로 이관될 예정입니다.
이 제도는 시행 전입니다. 세부 운영요령이 계속 나오고 있어 여기 적힌 내용도 바뀔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공식 Q&A를 직접 확인하세요.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 대졸 이상 학력 또는 실무경력을 바탕으로 사무·기술·통번역 등의 직무에 종사하는 자격입니다.
기능 — 숙련된 기능을 요하는 업무(조리·건축 등)를 대상으로 합니다.
요양(介護) — 개호(간병)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별도 재류자격입니다. 특정기능 요양에 2호가 없는 대신 이 자격이 있습니다.
유학 후 취업 전환 — 일본 내 학교를 졸업한 뒤 취업 자격으로 변경하는 경로입니다.
🏭E-9 고용허가제 (비전문취업)정부 간 협약 (G2G)▼
E-9은 정부 대 정부(G2G) 협약으로 운영됩니다. 일본 특정기능처럼 민간 채용업체가 자유롭게 모집하는 구조가 아니라, 본국의 정부 지정 송출기관과 한국 정부 시스템(EPS)을 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과거 산업연수생 제도의 브로커 비리를 없애려고 이렇게 설계됐습니다.
체류기간
3년 + 재고용 시 1년 10개월 = 통상 4년 10개월
가족동반
불가
필수 시험
EPS-TOPIK (한국어) + 기능·체력 평가
나이 제한
만 18~39세
신청 주체
고용허가서·사증발급인정서 모두 한국 사업주가 신청
2026년 쿼터
총 8만명 (업종별 7만 + 탄력배정 1만)
EPS는 브로커가 필요 없는 제도입니다
EPS는 정부 대 정부 시스템입니다. 정규 비용(직업훈련·한국어교육·시험 응시료) 외에 브로커에게 알선료를 낼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사업주를 연결해 주겠다」 「명부에서 뽑히게 해 주겠다」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선택은 한국 사업주가 EPS 전산에서 합니다.
본국 정부 기관들도 이에 대해 반복적으로 경고하고 있습니다. 돈을 요구받으면 본국의 EPS 담당 공식기관에 먼저 확인하세요.
단계별로 무엇을 하나
1
본국의 공식 송출기관 공고를 확인한다
누가본인어디에본국 정부의 EPS 담당 공식기관
EPS는 17개 송출국과 MOU를 맺고 운영됩니다. 본인 나라가 대상인지, 이번 회차 모집이 있는지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본국의 EPS 담당 정부기관 공고를 직접 확인한다 (민간 학원 공지가 아니라)
모집 회차마다 업종·인원·요건이 다르다
⚠️ 흔한 실수 — 민간 학원이나 브로커가 「이번에 모집한다」고 하는 것을 공식 공고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농·어업의 특정 기간에 일하는 제도입니다. 국가 단위가 아니라 한국의 지자체와 해외 지자체 간 MOU에 따라 참여 여부가 갈립니다. 내 나라가 대상이어도 내 도시가 대상이 아니면 갈 수 없습니다.
체류기간
기본 5개월 (연장 포함 최대 8개월)
비자 발급
연 1회 (C-4 소지자가 재추천받으면 예외적으로 연 2회)
핵심 조건
내 출신 도시·지역이 한국 지자체와 MOU를 맺었는지
신청 주체
지자체가 유치 신청 → 사증발급인정서
심사
농업 = 농림축산식품부 / 어업 = 해양수산부 / 최종 사증은 법무부
브로커 개입은 2026년부터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출입국관리법이 개정되어 2026년 1월 23일부터, 국가·지자체·전문기관 외의 자가 계절근로자 선발·알선·채용에 개입해 금품을 받는 행위가 금지되었습니다.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입니다.
법무부는 2026년 4월부터 3개월간 브로커 개입으로 물의가 있었던 27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권침해(임금 중간갈취·체불) 실태를 일제점검했습니다.
브로커에게 고금리 빚을 지고 왔다가 그 빚 때문에 무단이탈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돈을 요구받으면 응하지 마시고 지자체에 직접 확인하세요.
단계별로 무엇을 하나
1
내 지역이 MOU 대상인지 확인한다
누가본인어디에거주지 지방자치단체 / 한국 측 지자체
이 단계에서 대부분 결정됩니다. 국가가 아니라 지역 단위입니다.
⚠️ 흔한 실수 — 「한국 계절근로 간다」는 말만 듣고 준비했다가 본인 지역이 MOU 대상이 아니어서 못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지자체가 유치 신청을 한다
누가한국 지방자치단체
한국의 시·군이 「우리 지역에 몇 명이 필요하다」고 신청합니다.
3
출입국 사전심사 → 배정 확정
누가관계기관어디에배정심사협의회
관계기관 배정심사협의회에서 인원을 배정합니다.
4
사증발급인정서 신청·발급
누가지자체 등 (한국 국내)어디에출입국·외국인청
한국 국내에서 먼저 사증발급인정서가 나옵니다.
5
대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한다
누가본인어디에본국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 (또는 비자포털 visa.go.kr)
사증발급인정서 번호를 가지고 본인이 직접 신청합니다.
사증 신청서 (인정서 번호·발급일 기재)
여권 원본 + 사진 1매 + 인적사항면 사본
건강진단서 (6개월 이내 · AIDS·매독·마약검사 포함)
결핵 관련 흉부 X-ray 및 대사관 지정병원 소견서
범죄경력증명서 (예: 필리핀은 NBI clearance, 3개월 이내 발급분)
수수료 (예: 필리핀 기준 E-8 3,000페소)
ℹ️ 국가별로 요구서류가 다릅니다. 반드시 해당국 주재 한국 대사관·영사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6
입국 → 근무
누가본인어디에배정된 지자체·농가
지자체와 고용주가 고용·생활을 관리합니다.
입국 경로 — 비자 세부코드로 나뉩니다
E-8-1
농업 · 지자체 MOU 방식 — 한국 지자체와 MOU를 맺은 해외 지자체가 주민을 추천
E-8-2
농업 · 결혼이민자 초청 — 한국인과 결혼해 F-6을 받은 이민자가 해외 거주 4촌 이내 친척을 추천
E-8-3
어업 · 지자체 MOU 방식
E-8-4
어업 · 결혼이민자 초청 방식
이 두 가지 경로 외의 「기타 경로」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경로를 제안받으면 의심하세요.
누가 무엇을 담당하나
구분
기관
근로자 모집·유치
한국 지방자치단체
해외 모집
MOU 상대 지방자치단체 또는 지정기관
인원 배정
관계기관 배정심사협의회
사증발급인정
출입국·외국인청
비자
대한민국 대사관·총영사관
고용·생활관리
지방자치단체 · 고용주
농업 분야 심사
농림축산식품부 및 지방 농정기관
어업 분야 심사
해양수산부 및 지방 수산기관
준비 서류 — 어디서 떼는지까지
주요 서류
서류
어디서 발급
주의
여권
본국 여권 당국
비자 신청서
대사관 / visa.go.kr
인정서 번호 기재
증명사진
—
사증발급인정서 또는 인정번호
한국 지자체가 전달
근로계약서
고용주
지자체 추천·선정자료
해외 지자체
해외 지자체 주민·농어민 증명
본국 지자체
MOU 경로
가족관계증명서
본국 관청
결혼이민자 가족 경로
건강진단서
지정 병원
6개월 이내 · AIDS·매독·마약검사 포함
결핵 흉부 X-ray 소견서
대사관 지정병원
범죄경력증명서
본국 경찰
3개월 이내 발급분인 경우가 많음
출국·귀국 동의 또는 보증 관련 자료
—
숙소·근무지 안내
지자체·고용주
보험 가입자료
—
항공편 정보
—
꼭 알아둘 점
체류기간은 논의 중입니다. 현재 기준은 기본 5개월 + 연장 3개월 = 최대 8개월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작목별 재배주기를 고려해 10개월로 확대하는 안을 추진하고 있으나, 법무부는 현행 유지 입장이어서 2026년 7월 현재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최신 공지를 하이코리아에서 확인하세요.
체류기간을 넘겨 머무르면 이후 다른 자격 신청에 불이익이 생깁니다. 계절근로는 기간이 정해진 제도입니다.
시즌을 건너뛴 후 다음 시즌에 재참여하는 규정은 공식 출처에서 명확히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지자체에 확인하세요.
E-9으로 일하고 계신다면 — E-7-4가 유일한 장기 경로입니다
E-9은 최대 4년 10개월이면 끝납니다. 그 이상 한국에 머물며 가족과 함께 살고 싶다면 E-7-4(숙련기능인력 점수제) 전환이 사실상 유일한 합법 경로입니다.
E-9으로 입국하는 시점부터 이 경로를 염두에 두고 소득 기록·한국어 공부·같은 회사 근속을 관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4년이 지난 뒤 준비를 시작하면 늦습니다.
단계별로 무엇을 하나
1
내 학력·경력이 E-7 허용 직종과 맞는지 확인한다
누가본인어디에하이코리아 (직종 고시)
E-7은 허용 직종이 정해져 있습니다. 본인의 학력·경력이 그 직종과 연결되는지가 심사의 핵심입니다.
⚠️ 흔한 실수 — 전공과 무관한 직종으로 신청해 거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한국 기업에서 취업 제안을 받고 계약한다
누가본인 / 기업
E-7-1은 원칙적으로 관련 학사 이상 또는 관련 경력이 필요합니다. 다만 예외가 많습니다 — 국내 대학 졸업(예정) 학사는 전공 무관 경력 면제, 세계 500대 기업 1년 이상 전문직 경력자는 학력·경력 모두 면제, 세계 우수대학 졸업자는 경력요건 면제 등.
임금요건: 원칙적으로 전년도 1인당 GNI의 80% 이상. 중소·벤처기업 또는 비수도권 기업은 요건 충족 시 70% 이상으로 완화
GNI는 매년 갱신되므로 절대금액은 신청 시점 하이코리아 공지로 확인
3
서류에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을 받는다
누가본인어디에본국 발급기관 → 아포스티유 발급기관 또는 대사관기간가장 오래 걸립니다 — 가장 먼저 시작하세요
학위·경력 서류는 그냥 제출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짜 문서임을 국제적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 사이에서는 원칙적으로 아포스티유로 공문서 인증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비가입국이거나 아포스티유 대상이 아닌 서류는 발급국 외교부의 영사확인과 상대국 공관 인증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번역·공증의 순서는 국가와 서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인증 전에 번역공증이 필요한 경우도, 이후인 경우도 있습니다. 제출기관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공문서와 사문서는 절차가 다르고, 양국 간 협정으로 인증이 면제될 수도 있습니다
가입국 명단은 매년 바뀝니다 — 재외동포청 또는 헤이그국제사법회의(HCCH)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 흔한 실수 — 순서를 잘못 밟아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번역부터 하면 되겠지」라고 시작하지 말고, 제출기관에 필요한 서류와 인증 순서를 먼저 물어보세요. 인증에 걸리는 시간을 계산하지 않아 입사 예정일을 못 맞추는 경우도 흔합니다.
4
기업이 사증발급인정서를 신청한다
누가한국 기업어디에관할 출입국·외국인청
자격·임금·기업요건을 심사해 인정번호가 나옵니다.
5
대사관에서 비자 → 입국 → 외국인등록
누가본인어디에대사관 → 출입국·외국인청
입국일부터 90일 이내에 외국인등록을 해야 합니다.
E-7-4 숙련기능인력 점수제 — 요건
체류·경력
최근 10년 내 E-9·E-10·H-2로 4년 이상 체류하며 현재 근무처에서 정상 근로 중
소득
최근 2년 연평균 소득 기준이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매년 바뀌므로 반드시 하이코리아 공지 원문을 확인하세요 (출처마다 2,500만원/2,600만원으로 표기가 달라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어
TOPIK 2급 또는 사회통합프로그램 2단계 이수
점수
300점 만점 중 200점 이상. 단 「평균소득」·「한국어능력」 항목은 각각 최소 50점 이상 충족 필요
추천
현재 근무처(1년 이상 근무) 고용주의 추천 필요
신청
하이코리아 온라인 접수 · 쿼터 소진 시 조기 마감
❓ 연간 쿼터(TO)는 출처마다 수치가 크게 엇갈려 이 페이지에 적지 않습니다. 언론 보도(연 33,000명)와 일부 정부 페이지 수치(연 2,500명)가 충돌하는데, 후자는 특정 세부 트랙이거나 오래된 캐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드시 하이코리아 공지사항의 「숙련기능인력(K-point E74) 선발계획」 원문 PDF를 직접 확인하세요.
누가 무엇을 담당하나
구분
기관
사증발급인정·체류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청
비자 발급
출신국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총영사관
직종별 고용추천
소관 부처 및 관련 기관
아포스티유
본국의 아포스티유 발급기관 / 한국 서류는 재외동포청
준비 서류 — 어디서 떼는지까지
본인이 준비하는 서류
서류
어디서 발급
주의
여권·사진
본국 여권 당국
학위증명서
졸업대학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필요
성적증명서
졸업대학
경력증명서
전 직장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필요
국가자격·기술자격
본국 자격기관
범죄경력증명서
본국 경찰
고용계약서
한국 기업
직무기술서
한국 기업
번역문
번역공증
공증 필요
직종별 추가 증명
—
직종에 따라 다름
한국 기업이 준비하는 서류
서류
어디서 발급
주의
사업자등록증
세무서
법인등기사항증명서
등기소
납세증명
세무서
재무제표
기업
임금 지급능력 심사
고용계약서 · 고용사유서
기업
직무내용서
기업
내국인 고용현황
기업
국민고용 보호 심사기준
직종별 추천서 또는 고용추천 자료
소관 부처
꼭 알아둘 점
아포스티유·영사확인이 병목입니다. 학위·경력 서류는 가장 먼저 착수하세요. 본국에서 원본을 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이미 한국에 있다면 본국 가족에게 부탁하거나 대리 발급 절차를 알아봐야 합니다.
국민고용보호 심사기준은 전문인력(E-7-1)에는 원칙적으로 (임금요건 제외) 적용하지 않되, 초청 남발 우려가 있는 일부 직종에는 예외적으로 적용됩니다.
E-7-1 임금요건의 절대금액은 매년 GNI 갱신에 따라 바뀝니다. 신청일 기준 전년도 GNI가 미발표면 전전년도 GNI를 적용한다고 법무부가 공지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 한국어 요건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조치가 있었다는 보도가 있으나 교차검증되지 않았습니다. 하이코리아 공지로 직접 확인하세요.
같은 자격이라도 본국에서 거쳐야 하는 절차가 다릅니다. 기관명과 수수료는 자주 바뀌므로 본국 공식 공고를 함께 확인하세요.
🇻🇳베트남▼
🇯🇵 일본
베트남 정부가 인정한 송출기관인지 OTIT 명단에서 직접 확인 (베트남은 MOC 최초 체결국 — 2017-06-06)
특정기능 신청 시 베트남 측 송출절차 대상인지 확인
해외근로자 등록·송출계약
송출비용 명세 — 영수증 반드시 보관
일본어·기능시험
건강검진
범죄경력 및 신원자료
일본 기업 고용계약
COE 및 일본 비자
🇰🇷 한국
베트남 공식 EPS 송출기관 공고 확인
EPS-TOPIK
선발평가·건강검진
구직자 명부 등록
표준근로계약
사전교육
E-9 비자
지정 일정에 따른 단체 입국
육성취업(2027~)은 아직 베트남과 MOC가 체결되지 않았습니다. 육성취업용 송출기관 명단은 「잠정」 상태입니다. 베트남 노동부 산하기관도 EPS 관련 사기를 반복 경고하고 있습니다 — 정규 비용(직업훈련·한국어교육·시험비) 외 추가 비용을 브로커에게 내지 마세요.
🇮🇩인도네시아▼
🇯🇵 일본
인도네시아 정부 인정 송출기관 확인 (OTIT 명단)
일본어·분야시험 — 인도네시아는 목재산업 분야의 유일한 해외 시험 실시국
고용계약
본국 송출절차
COE·비자
BPJS 등 본국 사회보장·해외근로 관련 절차 확인
🇰🇷 한국
인도네시아 공식 송출기관을 통한 EPS 등록
EPS-TOPIK
건강·기능평가
구직자 명부
계약·사전교육
E-9 발급
육성취업 MOC는 아직 미체결입니다. 한국 국민연금은 인도네시아 국적자에게 사업장가입만 당연적용됩니다.
🇵🇭필리핀▼
필리핀은 해외취업자 보호와 계약검증 절차가 비교적 강한 국가입니다. 일본·한국 어느 쪽이든 아래를 공통으로 확인하세요.
일본·한국 공통 확인 항목
이주노동자부(DMW) 등록
허가받은 채용기관인지 확인
고용계약 검증
Overseas Employment Certificate 등 출국허가
출국 전 교육
보험·복지기금
계약서상 임금·숙소·항공료 부담 주체
범죄경력증명서 = NBI clearance (한국 비자는 3개월 이내 발급분 요구)
한국 국민연금은 필리핀 국적자에게 완전 당연적용됩니다. 일본 특정기능 시험은 필리핀에서 실시되는 분야가 많은 편입니다(요양·건설·조선·자동차정비·항공·숙박 등).
🇳🇵네팔▼
일본·한국 공통 확인 항목
네팔 노동·고용·사회보장 관련 기관 승인
해외취업허가
건강검진 지정기관
보험·복지기금 납부
출국 전 교육
일본 특정기능 시험 또는 한국 EPS-TOPIK
송출비용·영수증 확인
네팔은 일본 MOC를 2024년에 체결했습니다(비교적 최근). 한국 국민연금은 네팔 국적자에게 상호주의로 적용제외됩니다 — 연금이 공제되지 않습니다.
🇹🇭태국▼
일본·한국 공통 확인 항목
태국 노동부 인정기관 또는 정부 절차
해외근로 승인
건강검진
고용계약 등록
일본 특정기능·기능실습 송출절차
한국 EPS 등록·교육·출국절차
🌱 태국은 육성취업 전용 MOC를 세계 최초로 체결한 나라입니다 (2026-06-02). 즉 2027년 4월 육성취업제도가 시작될 때 가장 먼저 준비가 된 나라 중 하나입니다. 한국 국민연금은 태국 국적자에게 사업장가입만 당연적용됩니다.
🇺🇿우즈베키스탄▼
일본·한국 공통 확인 항목
우즈베키스탄 정부 인정 송출기관 확인
일본 특정기능 시험 (농업·자동차운송 등에서 실시)
한국 EPS-TOPIK
건강검진·범죄경력
🌱 육성취업 전용 MOC를 두 번째로 체결한 나라입니다 (2026-06-29). 한국 국민연금은 우즈베키스탄 국적자에게 완전 당연적용됩니다.
그 외 국가
캄보디아 · 미얀마 · 몽골 · 스리랑카 · 방글라데시 · 키르기스스탄 · 파키스탄 · 라오스 · 동티모르 · 중국 · 인도 · 부탄 · 피지 · 타지키스탄
일본 기능실습 MOC 체결국은 17개국(중국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한국 EPS 송출국은 17개국(2024년 10월 타지키스탄이 추가되어 16→17개국이 되었습니다). 두 명단은 서로 다릅니다.
💴 돈이 드는 지점
금액은 수시로 바뀝니다. 아래는 2026년 7월 17일 기준으로 확인된 것만 적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확인 필요」로 두었습니다 — 인터넷에 도는 숫자를 그대로 믿지 마세요.
🇯🇵 일본
항목
금액
비고
COE (재류자격인정증명서)
무료 (0엔)
✅ 확인됨
비자 — 단수 (査証)
15,000엔
⚠️ 2026-07-01부터 5배 인상 (종전 3,000엔)
비자 — 복수 (査証)
30,000엔
⚠️ 2026-07-01부터 5배 인상 (종전 6,000엔)
재류자격 변경 허가
6,000엔 (창구) / 5,500엔 (온라인)
2025-04-01부터 (종전 4,000엔)
재류기간 갱신 허가
6,000엔 (창구) / 5,500엔 (온라인)
2025-04-01부터
기능실습계획 인정
1명당 3,900엔
기업이 납부
介護日本語評価試験
약 2,000엔
요양 분야만
주민등록 (전입신고)
무료
지원계획 비용 (특정기능)
본인 부담 금지
🚫 법으로 금지 — 급여에서 떼면 위법 소지
⚠️ 2026년 10월 1일부터 재류자격 변경·갱신 수수료를 대폭 인상하는 안이 논의 중입니다(2026년 7~8월 의견수렴 단계).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유효한 금액은 위의 6,000엔 / 5,500엔입니다.
🇰🇷 한국
항목
금액
비고
E-9 비자 (사증)
미화 60불 상당
체류기간 91일 이상 기준 (90일 이하는 40불)
외국인등록증 (ARC)
35,000원
2025-01-01부터 (종전 30,000원)
취업교육 (16시간)
사업주 부담
E-9 기준 · H-2는 본인 부담
EPS-TOPIK 응시료
확인 필요
❓ 공식 확정 금액 미확인 — 국가별 공고 확인
E-8 비자 (예: 필리핀)
3,000페소
공관별로 다름
아포스티유·영사확인 (한국 발급 서류)
1부당 1,000원
재외동포청
재외공관별 실제 징수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신국 주재 한국공관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 개인 체크리스트
공통을 먼저 하고, 본인이 가려는 나라의 목록을 보시면 됩니다. 공통은 「지금 해도 되는 것 / 요구되는지 확인한 뒤 준비할 것 / 신청 시점에 준비할 것」으로 나눴습니다 — 서류를 너무 일찍 떼면 유효기간이 지나 다시 떼야 하기 때문입니다. 체크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공통 ① 지금 바로 해도 되는 것
진행률 0 / 7
🌏 공통 ② 요구되는지 확인한 뒤에 준비할 것
⚠️ 아래는 모든 사람에게 항상 필요한 서류가 아닙니다. 자격·국가·직종·공관에 따라 다르고, 너무 일찍 떼면 발급일 제한에 걸려 다시 떼야 합니다. 「일단 다 준비해두자」가 오히려 손해입니다. 필요 여부와 지정 양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진행률 0 / 4
🌏 공통 ③ 신청 시점에 맞춰 준비할 것
아래는 유효기간이 짧습니다. 미리 준비하면 만료되어 다시 해야 합니다.
진행률 0 / 5
🇯🇵 일본 준비
진행률 0 / 12
🇰🇷 한국 준비
진행률 0 / 10
🚨 이런 제안은 위험 신호입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돈을 내거나 서명하기 전에 공식 기관에 문의하세요. 대부분은 법으로 금지된 행위입니다.
🌏 공통 — 어느 나라를 준비하든
💸
과도한 송출비·수수료를 요구한다
정상 절차의 수수료에는 근거가 있습니다. 금액과 항목을 명세서로 요구하고 영수증을 반드시 보관하세요. 고금리로 빚을 내서 수수료를 내는 순간, 그 빚이 당신을 무단이탈이나 착취로 몰아넣습니다 — 양국 모두에서 반복 지적된 구조입니다.
✅
「취업·합격·비자 발급을 보장한다」고 말한다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한국 EPS는 사업주가 전산으로 직접 고르고, 일본 COE는 출입국재류관리청이 심사하며, 비자는 재외공관이 별도로 심사합니다. 보장할 수 있는 주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설명은 사기 또는 불법 알선의 위험 신호일 수 있습니다 — 계약·지급 전에 공식 기관에 확인하세요.
🛂
여권을 맡기라고 한다
여권은 본인이 보관합니다. 회사도, 감리단체도, 송출기관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일본은 기능실습법 제48조 1항이 여권·재류카드 보관을 명문 금지하며 위반 시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30만엔 이하 벌금입니다. 이미 맡겼다면 아래 상담처에 연락하세요.
📄
계약서를 안 주거나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서명 전에 본인이 읽을 수 있는 언어로 된 사본을 요구하세요. 「나중에 준다」 「일단 사인만」은 위험합니다. 특히 공제항목(기숙사비·식비·수도광열비·관리비)을 확인하세요 — 여기서 실수령액이 갈립니다.
🏢
정부 인정기관인지 확인해 주지 않는다
인정번호와 유효기간을 물어보고 정부 공식 명단에서 직접 대조하세요. 명단은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일본은 OTIT·출입국재류관리청, 한국은 본국 정부기관). 공식 자료와 다르거나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계약·지급 전에 정부기관에 확인하세요. ⚠️ 반대로 「정부 인정」이라고 해서 그 기관이 안전하다고 보증되는 것도 아닙니다 — 인정 여부는 최소 조건일 뿐입니다.
🇯🇵 일본을 준비한다면
🍚
「외식업으로 보내주겠다」고 한다
2026년 4월 13일부터 외식업 특정기능 1호는 신규 수용이 원칙 정지되었습니다. 지금 외식업을 목표로 시험·비용을 준비시키는 제안은 이 사실을 모르거나, 알면서 숨기는 것입니다. 반드시 출입국재류관리청 최신 공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
보증금이나 위약금 계약을 요구한다
기능실습법 제47조 1항이 위약금·손해배상액 예정 계약을 명문 금지합니다 —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친족을 상대로 한 것도 금지입니다. 특정기능도 「보증금·위약금 계약이 없을 것」이 법적 요건입니다. 위반 시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30만엔 이하 벌금. 같은 조 2항은 강제저축도 금지합니다.
📵
휴대폰을 뺏거나 외출을 금지한다
기능실습법 제48조 2항으로 통신·외출 등 사생활의 부당한 제한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기숙사 규칙」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안 됩니다.
💼
특정기능 「지원비」를 급여에서 뗀다
출입국재류관리청 공식 Q&A는 지원 비용을 외국인 본인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직접이든 간접이든 금지입니다. 급여명세서에 「지원비」「관리비」가 있다면 근거를 요구하세요.
🌱
「육성취업으로 지금 보내주겠다」고 한다
2026년 7월 기준 육성취업 전용 MOC를 체결한 나라는 태국과 우즈베키스탄뿐입니다. 다른 나라의 육성취업 송출기관 명단은 아직 「잠정」 상태입니다. 기능실습 인정은 육성취업으로 자동 승계되지 않습니다 — 「우리는 이미 인정기관」이라는 설명은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 한국을 준비한다면
🏭
EPS인데 브로커가 알선료를 요구한다
EPS는 정부 대 정부(G2G) 시스템입니다. 과거 산업연수생 제도의 브로커 비리를 없애려고 이렇게 설계됐습니다. 정규 비용(직업훈련·한국어교육·시험 응시료) 외에 브로커에게 낼 돈이 없습니다. 본국 정부기관들도 이를 반복 경고하고 있습니다.
📋
「구직자 명부에서 뽑히게 해 주겠다」고 한다
불가능합니다. 사업주가 고용센터·EPS 전산에서 직접 고릅니다(구인인원의 3배수 알선 중 선택). 브로커가 개입할 지점 자체가 없습니다. 이런 설명은 사기 또는 불법 알선의 위험 신호일 수 있습니다.
🌾
계절근로(E-8)를 알선해 주겠다며 돈을 요구한다
2026년 1월 23일부터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국가·지자체·전문기관 외의 자가 계절근로자 선발·알선·채용에 개입해 금품을 받으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입니다(출입국관리법 제94조 제11의2호). 법무부는 2026년 4월부터 브로커 개입으로 물의가 있었던 27개 시·군을 일제점검했습니다.
✈️ 공항 심사대에서 바로 꺼낼 것 (일본 입국 시)
입국 심사대에서 요구됩니다. 없거나 가방 깊숙이 있으면 입국이 지연될 수 있으니, 손이나 여권 사이에 바로 꺼낼 수 있게 준비하세요.
1
여권 실물 필요
실물 필수. 잔여기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2
COE (재류자격인정증명서) 전자·인쇄·실물 모두 가능
전자 COE(이메일 화면) · 인쇄본 · 실물 어느 것이든 가능. 2023년부터 이메일로 받은 COE를 스마트폰 화면으로 보여줘도 됩니다.
3
Visit Japan Web QR코드 또는 입국기록(入国記録) 카드 전자·인쇄·실물 모두 가능
실물 필수. 정식 명칭은 資格外活動許可(자격외활동허가)입니다. 여권에 붙는 증인 실(証印シール) 또는 資格外活動許可書 형태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려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공항에서 상륙허가를 받은 직후 그 자리에서 신청·수령할 수 있습니다(3개월 재류자격 제외). 🖨️ 미리 인쇄해서 기입해 오면 빠릅니다 — 資格外活動許可申請書 (유학생 신규입국용 · Excel, MOJ 공식)
📄 입국기록 카드 작성법은 별도 안내를 준비 중입니다. ⚠️ 주의: 취업·유학으로 오는 경우 「방문 목적」은 관광이 아니라 해당 재류자격(특정기능·기능실습·유학 등)이고, 「일본 체재 예정 기간」은 COE에 적힌 기간(보통 1년), 「일본 내 연락처·주소」는 회사명 또는 학교명을 씁니다.
🏠 입국 후에 할 일
비자를 받는 것이 끝이 아닙니다. 기한이 정해진 절차가 있고, 넘기면 과태료나 강제퇴거로 이어집니다.
🇯🇵 일본 입국 후
1
공항에서 재류카드 받기
나리타·하네다·주부·간사이·신치토세·고베·히로시마·후쿠오카 8개 공항에서는 입국 즉시 교부됩니다. 다른 공항·항구로 들어오면 나중에 거주지 신고 후 우편 발송됩니다.
2
14일 이내 주민등록 (転入届)
거주지를 정한 날부터 14일 이내가 법정기한입니다. 시·구·정·촌 사무소에 재류카드를 가지고 갑니다. 무료입니다. 신고하면 재류카드 뒷면에 주소가 기재됩니다. 이것을 해야 그 뒤 모든 것이 풀립니다.
3
마이넘버 (개인번호)
재류카드만으로는 부여되지 않습니다. 전입신고를 해서 주민기본대장에 올라야 번호가 부여되고, 통지가 등록 주소로 우편 발송됩니다(수 주 소요).
4
건강보험·연금
회사에 정규 고용되어 요건을 충족하면 사회보험(건강보험+후생연금)은 회사가 처리합니다. 해당되지 않으면 본인이 시·구·정·촌에서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 자동이 아닙니다.
5
휴대폰 → 은행 순서로
은행이 주소가 기재된 재류카드와 연락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①주민등록 → ②휴대폰 → ③은행계좌 순서가 원활합니다. 「체류기간 6개월 이상」을 조건으로 두는 은행도 있습니다.
⚠️ 연금 탈퇴일시금 — 2026년 4월 1일부터 규칙이 바뀌었습니다
일본을 떠날 때 낸 연금의 일부를 돌려받는 탈퇴일시금(脱退一時金) 제도가 있습니다. 후생연금 가입 6개월 이상, 일본에 주소를 두지 않게 된 날부터 2년 이내에 청구해야 합니다.
2026년 4월 1일부터, 재입국허가(또는 みなし재입국허가)의 유효기간 내에는 전출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탈퇴일시금을 청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재입국허가를 받아 일시 귀국하는 경우 청구 타이밍에 주의하세요.
🇰🇷 한국 입국 후
1
취업교육 (16시간 이상)
입국일부터 15일 이내, 사업장 배치 전에 받습니다. E-9은 사업주 부담입니다.
2
90일 이내 외국인등록
입국일부터 90일 이내가 법정기한입니다.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출장소)에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생체정보 제공). 수수료 35,000원(현금). 기본 지참물: 신청서 · 여권(사본 포함) · 컬러사진 3.5×4.5cm · 체류지 입증서류(임대차계약서 등). ⚠️ 건강진단서·마약검사 관련 서류는 체류자격·업종·국적·관할 기관에 따라 추가로 요구될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항상 필요한 공통서류가 아니므로, 방문예약 화면과 관할 기관의 최신 준비서류 목록을 확인하세요. 기한 초과 시 최대 100만원 과태료, 미등록은 강제퇴거 대상 +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3
건강보험
외국인등록 후 직장 취업자는 직장가입자로 가입됩니다. 비취업자는 국내 거주 6개월 경과 후 지역가입자로 가입 가능합니다.
4
은행계좌·휴대폰
외국인등록증(ARC) + 여권 원본 + 한국 전화번호(OTP 인증용)가 기본입니다. 취업비자는 재직증명서·근로계약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근무 중에 알아야 할 것
급여명세서 읽는 법 — 공제항목을 반드시 확인잔업수당 계산병가·휴가 신청 방법직장 내 괴롭힘 상담임금체불 신고사업장 변경 / 전직 조건재류기간 갱신 (일본) / 체류기간 연장 (한국)특정기능 전환 (일본) / E-7-4 전환 (한국)가족초청 가능 여부연금 탈퇴일시금 (일본) / 출국만기보험 (한국)
📞 문제가 생겼을 때 — 여기에 연락하세요
임금을 못 받았거나, 폭행·괴롭힘을 당했거나, 여권을 뺏겼다면 혼자 참지 마세요. 아래는 공식 창구이며 상담은 무료입니다. 회사에 알리지 않고 상담할 수 있습니다.
🇯🇵 일본
외국인노동자 상담코너
후생노동성
영어·중국어·포르투갈어·스페인어·타갈로그어·베트남어·미얀마어·네팔어·한국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크메르어·몽골어 등 지원. 지역 노동국별 창구이며 요일·시간이 다르므로 아래 링크에서 본인 지역을 확인하세요.
아닙니다. COE(재류자격인정증명서)는 일본 정부가 「이 사람은 요건을 충족한다」고 미리 인정해 주는 증명서일 뿐입니다. 이걸 가지고 본국의 일본 대사관·영사관에 가서 비자를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한국의 사증발급인정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COE·인정서가 있으면 대사관 심사가 크게 간소화됩니다.
Q2COE는 언제까지 유효한가요?▼
교부일로부터 3개월로 알려져 있습니다(공식 원문 직접 확인은 못 했으므로 확인을 권합니다). 한국 사증발급인정서는 발급일로부터 3개월, 1회용입니다. 어느 쪽이든 받으면 바로 비자 신청을 시작하세요. 시간을 흘려보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Q3EPS-TOPIK에 합격하면 한국에 갈 수 있나요?▼
아닙니다. 합격 → 건강검진 → 구직 신청 → 구직자 명부 등재까지가 본인이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그 다음은 한국 사업주가 명부에서 고릅니다. 선택받지 못하면 갈 수 없습니다. 게다가 EPS-TOPIK은 상대평가라서 합격선(제조업 60점 / 기타 45점)을 넘어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Q4일본어시험은 JFT-Basic과 JLPT 중 뭘 봐야 하나요?▼
둘 중 하나만 합격하면 됩니다. JFT-Basic은 250점 만점에 20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JLPT는 N4 이상이면 됩니다.
차이는 응시 기회입니다. JLPT는 일본과 일부 해외 도시에서 연 2회(7월·12월) 실시되지만 국가·도시에 따라 연 1회만 시행될 수 있습니다. JFT-Basic은 일반적으로 기회가 더 자주 제공됩니다. 급하다면 JFT-Basic이 유리하지만, 본인이 응시할 도시의 실제 일정을 확인하고 정하세요.
단 요양(介護) 분야는 여기에 더해 介護日本語評価試験도 합격해야 합니다.
Q5지금 일본 외식업 특정기능을 준비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2026년 4월 13일부터 외식업 분야의 특정기능 1호 신규 재류허가가 원칙 정지되었습니다. 수용상한(5년간 5만명)에 도달할 전망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외식업에서 일하고 있는 분의 갱신·외식업 내 이직은 영향받지 않습니다. 단 이 조치는 바뀔 수 있으니 출입국재류관리청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Q6기능실습으로 갈까요, 특정기능으로 갈까요?▼
가능하다면 특정기능이 유리한 면이 많습니다. 본인이 직접 기업과 계약하고, 전직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2호로 가면 가족동반과 무기한 갱신이 가능합니다. 기능실습은 원칙적으로 전직이 안 되고 5년이면 끝나며, 2027년 4월부터 제도 자체가 육성취업으로 바뀝니다. 다만 특정기능은 시험 두 개(일본어+기능)를 먼저 통과해야 하므로 진입 문턱이 있습니다.
Q7기능실습 2호를 마치면 특정기능 시험이 면제되나요?▼
일본어시험은 면제됩니다 — 기능실습 2호를 「양호하게 수료」(계획대로 2년10개월 이상)했다면 직종과 무관하게 면제됩니다. 기능시험은 조건부 면제입니다 — 하려는 업무와 기능실습 2호의 직종·작업에 관련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만 면제됩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이 공식 대응표를 공개하니 반드시 대조하세요. 기능검정 3급 실기에 불합격했어도 평가조서로 목표 기능 도달을 증명하면 「양호한 수료」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Q82027년 육성취업이 시작되면 지금 기능실습 중인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
2027년 4월 1일 시점에 이미 일본에 체류 중이라면 기존 계획대로 계속할 수 있습니다. 강제로 육성취업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2호 → 3호 이행에는 「2027년 4월 1일 시점에 이미 2호로 1년 이상 활동 중」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미달하면 3호로 못 갈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일정이 이 경계에 걸린다면 감리단체에 문서로 확인받으세요.
Q9한국 E-9으로 4년 10개월이 끝나면 그걸로 끝인가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① 재입국 특례(성실근로자) — 사업장을 옮기지 않았고 사업주가 출국 전에 미리 재입국 고용허가를 신청했다면, 출국 후 3개월(원칙 6개월에서 단축)만에 다시 올 수 있습니다. 단 1회 한정입니다. ② E-7-4 전환 — 장기체류와 가족동반을 원한다면 사실상 이 길뿐입니다. E-9·E-10·H-2로 4년 이상 체류 등의 요건이 있으니, 입국하는 날부터 소득·한국어·근속을 관리하세요.
Q10사업장(회사)을 옮길 수 있나요?▼
한국 E-9 — 최초 3년 중 3회, 재고용 연장기간(1년10개월) 중 별도 2회 가능합니다(흔히 말하는 「총 3회」는 부정확합니다). 사용자 귀책(폐업·임금체불·부당처우)으로 인한 변경은 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계약 종료일부터 1개월 이내 신청, 신청일부터 3개월 이내 허가를 받아야 하며 넘기면 출국해야 합니다. 일본 기능실습 — 원칙 불가입니다. 인권침해·임금체불·도산 등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일본 특정기능 — 같은 분야 내 전직이 가능합니다. 일본 육성취업(2027~) — 분야별로 1~2년 근무 후 조건부로 가능해집니다.
Q11회사가 여권을 보관하겠다고 합니다. 정상인가요?▼
위법입니다. 일본은 기능실습법 제48조 1항이 여권·재류카드 보관을 명문으로 금지하며, 위반 시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30만엔 이하 벌금입니다. 휴대폰을 뺏거나 외출을 금지하는 것도 제48조 2항 위반입니다. 이미 맡겼다면 이 페이지 하단의 상담처에 연락하세요 — 무료이고 모국어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Q12일본에서 낸 연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탈퇴일시금(脱退一時金) 제도가 있습니다. 후생연금 가입 6개월 이상이고, 일본에 주소를 두지 않게 된 날부터 2년 이내에 청구해야 합니다. ⚠️ 2026년 4월 1일부터, 재입국허가 유효기간 내에는 청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재입국허가를 받고 일시 귀국하는 경우 타이밍에 주의하세요.
Q13비자 비용이 올랐다던데요?▼
맞습니다. 일본 대사관·영사관에서 내는 사증 수수료가 2026년 7월 1일부터 단수 3,000엔 → 15,000엔, 복수 6,000엔 → 30,000엔으로 5배 올랐습니다. 이것은 비자 수수료이고, 일본 국내에서 내는 재류자격 변경·갱신 수수료(현재 6,000엔/온라인 5,500엔)와는 별개입니다. 후자는 2026년 10월부터 추가 인상하는 안이 논의 중(미확정)입니다.
Q14가족을 데려올 수 있나요?▼
일본 특정기능 1호 — 원칙 불가. 특정기능 2호는 가능합니다(배우자·자녀). 그래서 2호가 있는 분야를 고르는 것이 장기적으로 중요합니다. 2호가 없는 분야는 요양·자동차운송·철도·임업·목재입니다(요양은 별도 재류자격 「介護」가 있습니다). 기능실습 — 불가.한국 E-9 — 불가이며, E-7으로 전환하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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